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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시즌 본 순서

왕좌의 게임 시즌 1~8
조프리 욕하면서 볼 때가 제일 재밌었다는 사실을 지나고 나서야 깨달았다. 제이미 포함 아끼던 캐릭터들 막판에 우수수 캐붕 나서 안타깝다

데어데블 시즌 1~2
솔직히 말하자면 맷이 실컷 굴러줘서 좋았다... 재밌다가도 갑자기 분위기 일뽕 되면 급노잼

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~3
개막장 스토리도 배우들 신들린 연기가 살려냄

그리고 아무도 없었다
이거 본 뒤로 차기 제임스 본드는 제발 에이단 터너이길 바라게 됐다

 


워킹 데드 시즌 1~9
시즌 3까지 보고 몇 년 묵혀뒀다가 최근에 다시 달렸는데 발암 요소 있는 건 한결같다. 시즌 7 니건 파트부터는 그야말로 최악. 왓챠에서 본 어느 리뷰에 따르면 작가들을 감옥에 처넣고 하루 종일 타란티노 영화 깜지를 쓰게 해야 한다는데 전적으로 동감이다. 후반 시즌은 오로지 데릴 보려고 봄

한니발 시즌 1~3
배우도 이해 못 할 현학적 대사 투성이지만 캐릭터 관계성에 미쳐서 본 것 같다. 피날레는 완벽하다

 


웨스트 월드 시즌 1~3
시즌 2가 최고

더 나이트 오브

미스터 로봇 시즌 1

리전 시즌 1~3
사이키델릭한 연출과 탁월한 브금 센스가 좋았지만 막시즌은 기대한 것보다 평범

 


더크 젠틀리 시즌 1~2
떡밥 남긴 채로 캔슬돼서 슬픔

블랙 미러 시즌 1~2

아메리칸 갓 시즌 1
무슨 담배 한 갑 뽑는 컷인데도 미장센에 영혼을 갈아 넣었던 게 기억난다

피키 블라인더스 시즌 1~4
솔직히 킬리언이 1시간 동안 잠만 자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아

 


영 포프
무교인데 최애 드라마가 영 포프라니

 


몸을 긋는 소녀

빅 리틀 라이즈 시즌 1

보디가드
ma'am

마녀의 발견 시즌 1
뱀파이어 매튜 구드를 박제한다는 의의는 있지만 차라리 트와일라잇이 나을 정도. 다음 시즌 캔슬될 줄 알았다

오딜 바이 이노센스

리틀 드러머 걸

멋진 징조들
드라마 자체는 그냥 그랬는데 배우 케미가 너무 좋음

 


체르노빌

제시카 존스 시즌 1
킬그레이브가 테넌트라니 뭔가 잘못됐다. 쓰레기는 쓰레긴디... 아니 얘 말을 들어보면 그게 또... 테넌트처럼 보라색 잘 어울리는 사람 처음 봤음

브로드처치 시즌 1~3

이스케이프 아티스트

닥터 후 시즌 1~4
초반 시즌의 허술한 CG, 우려먹는 플롯은 아쉽지만 재밌게 봄. 최애 에피 109, 410. 테닥 시즌 끝나고 하차

 


킬링 이브 시즌 1~3
이브 취급 이러지 마😭

만달로리안 시즌 1~2
시즌 2를 기다리는 1년 간 목 빠지는 줄 알았다. 시퀄로 X망한 스타워즈 판에 포스의 균형을 가져왔다. 폴른 오더 엔딩 보고 만달로리안까지 보고 나니까 라오스 개봉 때 너무 비교됐음... 그동안 수많은 배우들 보면서 목소리 진짜 예술이라고 생각한 배우 두 명이 있다면 한 명은 킬리언이고 한 명은 페드로 파스칼이다

 

 

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 시즌 1~2
시즌 1은 참신하고 약 빤 개그 너무 좋았는데 시즌 2는 그 맛이 안 산다

퓨처맨 시즌 1~3
시간여행물 많이도 봤지만 그중에서 제일 정신 나간 것 같다

얼터드 카본 시즌 1
조엘 킨나만으로 그 가치를 다 했다. 초중반까지는 사이버펑크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재밌게 봤지만 갈수록 아쉬움. 시즌 2에서 조엘이 하차한 데다 갑자기 분위기 일뽕 돼서 보다 말았다

 


배리 시즌 1~2
다음 시즌 빨리 내줘 한국사람 빨리빨리!!!!

다크 시즌 1~3
시간여행에서 가능한 막장의 최대치. 엔딩은 예상한 대로라 쉬운 길을 힘들게 돌아간 것 같다

더 보이즈 시즌 1~2
노빠꾸 드립과 노빠꾸 고어함. 이게 코믹스보다 순화된 거라니 충격이다. 시즌 2 들어 홈랜더가 찌질해져서 좀 아쉽긴 하지만 피날레는 최고. 칼 어반 연기 너무 좋고 프렌치 너어무 귀여움

 


레이즈드 바이 울브스
다 된 밥에 꼼장어 뿌리기

올모스트 휴먼
디비휴 설정을 여기서 따 온 건가 싶은데 차라리 디비휴 코너 파트가 더 재밌다. 무수한 떡밥들을 남긴 채로 끝났지만 왜 캔슬됐는지는 알 것 같기도

유포리아
매운맛 스킨스라더니 핵불닭 스킨스다. 기대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취향은 아니었다. 캐릭터가 하나같이 인생을 망치는 데 미쳐있는 것 같아서 감정선을 이해하기 어렵다. 사운드 트랙은 예술

더 써드 데이
주드 로 믿고 봤다가 낭패 봄.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사이다 없이 고구마 백개 먹는 기분. 제발 하지말라면 하지마루요

나르코스 시즌 1~3
현실이 드라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거다. 사실 페드로 보려고 봤는데 와 청바지 핏 미쳤더라


보다 만 것

헴록 그로브 시즌 1 중반
페니 드레드풀
기묘한 이야기
덱스터
트루 디텍티브
파고 시즌 1 중반
미스터 로봇 시즌 2
빨간 머리 앤 시즌 1 중반
윌프레드 시즌 1 중반
퍼니셔
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6
고담 시즌 1 중반
어둠 속으로
설국열차
닥터 후 시즌 5
얼터드 카본 시즌 2
빅 리틀 라이즈 시즌 2
매니악